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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르 조회 0회 작성일 2020-08-09 15:36:1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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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강의 정보 기관 TOP6

정보 기관은 무한한 수단과 능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누구라도 조사할 수 있으며 어디든 알아볼 수 있습니다.
이제 힘 있는 국가라면 뛰어난 정보 기관을 갖고 있는 것은 필수적인 일이 되었습니다.






BGM:
The Thunder Arrives by TeknoAXE
Ephemeral Reign by Per Kiilstofte
https://machinimasound.com/?s=ephemeral+reign
김민준 : 국정원 은 몇위 쯤 될까
최진우 : 제 아내에게 (미래의) 왜들 이러십니까? ^^
바른생활 : 기적의검 광고 진짜 부셔버리거싶네
카페오일 : 어디서 귀염질이얏♥
BAHAR ALI : Sister ISI the 1st strongest intelligence agency in the world read American reports

금융 산업의 블루오션! 중금리 시장을 잡아라! f.박정호 특임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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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ㄷㅎ : 판을 바꾸려면 도발을 하라~!

21:40
Majeure Force : 저도 금융을 경제 먹이사슬의 끝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부가가치가 가장 높은 업종으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중금리에 대한 신용평가 방식은 정말 깜놀이군요. 발상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되는군요. 지식의 폭을 넓혀주어서 감사합니다.
for him : 볼때마다 빠져듭니다 35분 순삭이네요
봉수리메시 : 정리입니다!

산업의 위계구조에서 가장 힘이 쎈 업종이 금융이다. 인구도 적은 싱가폴이 동남아 경제를 쥐락펴락하는 이유는 돈줄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세계적인 기업을 키우기 위해서는 삼성전자 같은 세계적인 금융사가 있어야 한다. 이번 코로나19가 좋은 기회이다!

먼저, 글로벌 금융위기 때 도약한 회사를 타산지석으로 삼으면, 일본 최대의 증권사인 노무라 증권. 해외 진출하는 일본 그룹에만 금융업을 했었는데, 글로벌 금융위기 때 리먼브라더스가 파산했을 때 아시아 태평양 11개 사를 모두 인수함. 자산과 부채는 인수하지 않고 인력만 2억 5천만 달러에 인수함. 핵심 인력들에게 2년 동안 고용을 보장하고 일반 직원에게도 1년 고용을 보장함. 성과급도 이전 수준으로 지급. 당시 20억 달러 정도 썼을 것으로 예상함. 처음 인수할 때 업계에서는 모두 부정적인 반응이었다. 그 인력들이 2년 후에도 노무라에 남겠냐. 골드먼 삭스로 가겠지. 이런 우려를 뒤집는 노무라 증권의 파격적인 제도. 아시아 헤드쿼터인 홍콩지점의 사장을 리먼 출신을 앉힘. 그동안 관례를 깨는 파격적인 인사. 또, 인사권을 리먼 인력들에게 줌. 평생 고용, 연공서열에 따라 제공하던 월급체계를 리먼 임원 출신들에게는 기존의 인센티브 제도를 실시 해줌. 그 결과, 2년 후 이직률 18%. 글로벌 이직률이 15%이기 때문에 거의 이직 안 했다는 얘기이다. 창사 이래 최초로 내수보다 해외에서 벌어드린 수입이 더 높았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위와 같은 방식으로 경쟁하면 일본이나 홍콩에 앞서 글로벌 사를 유치 하는게 힘들다. 조세체계나 제도가 금융을 받치기에 부족하다. 홍콩은 양도세, 상속 증여세 등을 폐지함. 부자들이 편하게 돈 들고 오게 함. 아시아의 거부 중 30%가 홍콩에 있는 이유. 와인 시장을 두고 홍콩과 싱가폴이 경쟁했을 때 제일 먼저 한 것이 세금을 낮춘 것. 그러나 우리나라는 세금을 낮추기 힘들다.

런던은 세율이 높은데? 표면상의 세율은 40% 가까이 되지만 실제 적용을 안 한다. 씨티 오브 런던이라고 씨티라는 구에 금융 규제를 제거해 놓았다. 1마일 면적의 이곳이 영국 GDP의 8.5%를 차지함. 왜 세율 적용을 안 하나? 법체계가 우리와 완전히 다르다. 우리는 성문법이기 때문에 상황에 대비하여 법 조항을 미리 만들어 놓지만, 영국은 관습법이어서 법이 유연하고 해석의 여지가 많다. 회사를 차려서 운영하려면 그냥 시작하면 되고 세금은 자발적으로 낸다. 국세청의 철저한 조사 같은 것이 없다. 스타벅스가 영국에 진출한 1968년 이래 5조 4천억 파운드를 벌었는데 법인세로 860만 파운드만(150억) 냈다. 번 돈의 0.2%만 냈다. 세무조사에 걸리면 운에 나쁜 것으로 취급함. 안 냈던 세금을 내면 벌도 안 받는다. 그러니 다들 안 낸다. 대담해진 스타벅스는 2009년부터 조세 피난처로 이익을 돌리고 적자라고 공표함. 그 후로 조세체계를 바꾸어 세금을 받고 있다. 2013년에 조세청의 조사 결과 낸 것이 바로 150억.

아프리카, 일본의 부호들이 영국에 계좌를 두고 있는 이유는? 영국만의 제도가 있다. 비거주자 규정. 영국에 살더라도 실거주지가 영국 이외의 곳이라면 영국 밖에서 걷어들인 금액에 대한 세금은 유예해준다. 영국에서 정착할 때까지. 버진그룹의 회장, F1 경주대회 회장 등이 액면 그대로 세금을 내면 40% 세율을 적용받는데 그것을 피하기 위해 호텔에서 산다. 호텔에 살면 비거주자로 취급되기 때문에. 세금의 상당 부분이 유예. 즉, 세금을 거두지 않아야 돈이 들어 온다. 금융강국인 영국, 싱가폴, 홍콩 모두 영국식 제도로 인해 돈이 모이고 있다.

외국의 금융회사는 계약직이다. 우리나라의 완전고용 받아들이지 않는다. 우리가 판을 바꿀려면 도발 해야한다. 기존의 게임 룰을 따라가면 만년 꼴찌다. 금융의 룰이 바뀌었다. 핀테크! 이제 금융업은 IT를 기반으로 한다. 우리가 해외에서 금융을 하려면 과거에는 지점을 필요했다. 지점 설치에 엄청난 비용이 들었기 때문에 비용의 문제로 진출하기 힘들었는데 이제는 상황이 달라졌다. 아프리카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2명 중 1명은 계좌를 만들어보지 않는다. 그런 사람들도 모두 가지고 있는 것이 바로 휴대폰. 아프리카 금융시장은 휴대폰으로 통한다. 아프리카에서는 일하고 나서 핸드폰을 통해 사이버머니로 일당을 받는다. 재래시장에서 사이버머니로 계산을 한다. 싸이월드 도토리 수준의 간단한 프로그래밍이다. 충분히 침투 가능한 시장이다.

전 세계에서 마지막 남은 블루오션은 중신용 중금리 이용자들이다.(저신용 고금리 시장은 불안하기 때문에 투자하기 꺼려지고) 고신용 저금리 이용자들은 도이치뱅크, 골드먼 삭스와 제도권에서 경쟁 해야하니 힘들지만, 중신용 중금리 시장은 전 세계 누구도 완전 공략하지 못했다. 우리나라에 중신용(신용등급 5~7등급) 인원이 1400만명, 미국에 신용거래를 한 번도 안한 사람이 6800만명. 동남아에 그랩으로 처음으로 통장을 개설한 사람이 170만명. 중금리 이용자들을 위한 시장에 핀테크 기업들이 침투하고 있다. 한 번도 본적 없는 사람들의 신용을 어떻게 매겨서 금융업에 사용하고 있나? 독일의 크레딧테크는 보통거래약관을 스크롤을 내려서 읽은 사람과 읽지 않고 ‘동의합니다’만 누른 사람의 신용등급이 다르다는 사실을 이용하여 읽은 사람의 신용등급을 높게 평가한다. 홍콩의 핀테크 기업은 신용등급을 평가할 때 그 사람 친구들의 신용도를 확인한다. 통계적으로 확인한 사항인데 친구들의 신용도가 낮으면, 그 사람의 신용도도 낮다. 미국의 기업은 소상공인이 대출받으러 왔을 때 SNS로 장사가 잘되고 있는지 확인. 필란드의 기업은 키보드의 탭키를 확인한다. 탭키를 이용하느냐 안 하느냐가 재취업의 가능성에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알아냄. 다음 항목으로 갈 때 마우스로 갈 수도 있지만 탭키를 사용하는 사람이 정보화 사회에 적응력이 높아 재취업에 유리하다는 것이다.

이렇게 테크 기업들이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우리와 우리 주변의 정보를 통해 신용도를 결정하고 있다. 대출 상품을 만들고 있다. 새로운 금융시장을 만들고 있다.

우리나라도 올해 하반기에 금융부분에서 마이데이터라는 법이 제정된다. 이 법을 통해 위의 기업들처럼 사업 할 수 있는 제도가 구비된다. 무슨 키를 눌렀는지, 내 친구가 누구인지 개인정보보호로 데이터를 수집할 수 없었는데 개인이 데이터를 이용하는 것을 허락한다면 접근 가능하도록 허가해준다.

전통적인 금융회사들이 테크 기업들의 인재들을 스카웃하기 시작했다. 올 하반기가 핀테크 시장의 원년이라고 생각한다. 해외시장 진출에 지점을 위한 시간 비용이 들지 않기 때문에 국내와 해외 동시에 사업을 시작해야한다.

‘다른 나라와는 조금 다르다’ 미국의 정보기관에서 분석했다는 대한민국 군사력의 특징

여러분은 어떤 기준으로 전세계 나라의 순위를 매길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보통 경제력, 규모를 기준으로 순위를 매기지 않을까 예상되는데요. 경제 분야도 너무나 중요하지만, 한 나라를 평가할 때에는 군사력도 빼놓을 수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세계 군사력 순위를 살펴보면 그 나라의 위상을 알 수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군사력#랭킹#글로벌파이어파워
전세계 : 내 나이 44세
전쟁나면 폭탄안고
적진에서
자폭할 마음 아직 있다
river wind : 일본은 쉽게는 아니지만, 이길거 같은데... 중국,러시아 같은 경우는 지더라도 손발 다 짤라논다는 전략이 통하겠지만... 북한은 이제 상대가 안되고... 이제 우리는 중국을 대상으로 견제해야 한다. 일본은 건들면 작살을 내주고...
러시아는 우리랑 관계가 좋아서, 솔직히 러시아랑 전쟁날 일은 없을듯...
가장 문제가 일본과 중국이지... 북한도 본인들 처지를 알아 전쟁할거 같지도 않고...
일본은 미사일로 쳐발릴거 알고 덤빌 엄두도 못할듯... 미래는 중국이 가장 큰 위험요소일듯...
일본이 미사일이며 군대를 보유하는 상황이 온다면 그땐 일본이 가장 큰 위협일테고...
너구리식사 : 난 평화주의자 이지만 국력과 국방력 함께 가야한다는 생각은 변함 없음
J포스 : 고슴도치 전략이라고, 사실 강대국주변의 국가들이 많이 쓰는 전략이지요. 하지만, 한국만큼 확실히 그 전략을 쓸 수 있는 나라도 많지 않습니다. 건드리면, 평생 죽먹게 해주겠다라는 포스!
김정구 : 월남전만 본다면 군사력은 무의미합니다. 정신차리지 않으면.. 싸워보지도 못하고 망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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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 정보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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